EBS 수능 기출의 미래 수학영역 확률과 통계는 2027학년도 수능을 준비할 때 기출로 감을 잡고, 유형을 굳히는 목적에 딱 맞춘 문제집입니다. 확률과 통계는 계산 자체보다 조건을 제대로 읽고 사건을 정확히 나누는 능력이 점수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최근 7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을 중심으로 반복되는 출제 패턴을 익히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며, 이 책이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게 해 줍니다. 아래 수능 기출의 미래 확통 답지 pdf 파일을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단원은 경우의 수, 확률, 통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원 안에서 유형별로 문제를 묶어 연습하게 되어 있습니다. 경우의 수는 순열·조합에서 조건이 하나만 바뀌어도 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순서를 구분하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확률 파트는 덧셈정리와 배반사건부터 조건부확률, 곱셈정리, 독립까지 이어지는데, 여기서 자주 틀리는 이유는 공식을 몰라서가 아니라 사건을 겹치게 세거나, 조건을 바꿔 놓고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통계는 이산확률변수와 연속확률변수를 구분하고, 이항분포·정규분포·표본평균의 분포처럼 무슨 분포인지를 먼저 결정해야 풀이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2027 수능 기출의 미래 확률과 통계 답지

위 링크를 통해 확통 수능 기출의 미래 27학년도 답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공부할 때는 한 번에 많이 푸는 것보다 같은 유형을 짧게 반복하는 방식이 더 잘 맞습니다. 예를 들어 조건부확률 문제를 풀 때마다 ‘조건이 분모를 바꾼다’는 뜻을 말로 설명해 보고, 독립시행에서는 각 시행이 서로 영향이 없는가를 문장으로 확인한 뒤 식을 세우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단원 끝의 기출&플러스(빈칸 개념 넣기, OX 문항)는 ‘내가 정확히 알고 있다고 착각한 부분’을 잡아주는 구간이라서, 점수 올리는 데 의외로 큰 역할을 합니다. 도전 1등급 문제는 앞의 유형 풀이가 안정된 다음에 풀어야 시간 대비 효율이 좋아집니다.

답지는 별책 정답과 풀이로 제공되고, EBSi에서 무료 강의와 문제별 해설 강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설을 볼 때는 정답만 맞추는 데서 끝내지 말고, 내가 세운 사건 구분이 왜 틀렸는지, 표본평균·모평균 추정에서 무엇이 ‘표본’이고 무엇이 ‘모수’인지 같은 핵심 구분을 다시 잡는 데 쓰는 것이 좋습니다. 매년 개정판이 출시되므로 표지를 통해 최신판 여부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본문에 2027학년도 수능 대비 EBS 수능 기출의 미래 수학영역 확률과 통계 답지 pdf 파일을 첨부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