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story 자이스토리 영어 어법·어휘 완성 (2026년)은 앞에서 보신 기본편보다 한 단계 더 실전 쪽으로 가져간 교재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1, 고2 때 쌓은 문법과 어휘를 수능형 문제로 완전히 굳히는 목적이 강하고, 특히 1등급을 가르는 변별 포인트를 문제로 계속 건드리게 만들어서 마무리 교재로 쓰기 좋습니다. 설명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 개념이 시험에서 이렇게 문제로 나오면 이렇게 처리한다까지 연결해 주는 흐름이 살아 있습니다. 아래 자이스토리 영어 어법어휘 완성 답지 pdf 올려두겠습니다.

구성은 어법, 글의 흐름 속에서 의미 찾기, 어휘로 이어지는데, 뼈대는 기본편과 비슷하지만 실전용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어법은 문장 형식, 수 일치, 시제, 태, 조동사, 가정법, 준동사, 분사, 관계사, 비교, 생략과 강조, 도치와 병렬까지 수능에 반복되는 핵심을 한 번 더 촘촘히 정리해 주고, 대표 유형을 강의식으로 풀어주는 Follow Me가 들어가 있어 혼자 공부해도 “풀이 순서”가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고1·고2 학력평가 기출과 예상 문제를 개념별·유형별로 묶어 난이도 순으로 배치해 둬서, 진도대로 풀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올라가게 만든 방식입니다. 아래 링크로 Xistory 영어 어법어휘 완성 답지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자이스토리 영어 어법어휘 완성 답지 (2026)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고난도 모의고사 구성입니다. 완성답게 마지막에 어법·어휘 고난도 모의고사가 8회 들어가 있는데, 고3 대비 흐름으로 6월 9월 수능 같은 큰 시험 패턴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서, 문법과 어휘를 실제 시험 속도와 압박 속에서 점검하기 좋습니다. 문제를 풀고 해설을 보면 정답 근거뿐 아니라 오답이 왜 그럴듯한지, 어디가 함정인지까지 잡아주는 입체 첨삭 해설이 있어서 한 번 틀린 유형을 다시는 안 틀리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어장 부록도 있어서, 문제에서 만난 단어를 짧게 반복하기에도 편합니다.

활용 팁은 간단합니다. 기본편을 한 번 돌렸거나 학교 내신 문법은 어느 정도 되는데 수능형에서 자꾸 틀린다면 이 완성편이 딱 맞습니다. 공부할 때는 Follow Me를 먼저 읽고, 같은 유형 문제를 바로 풀면서 풀이 습관을 고정한 다음, 틀린 문제는 해설에서 근거 문장과 함정 포인트를 표시해 두고 다시 풀어보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고난도 모의고사를 시간 재고 풀어야 효과가 크게 납니다. QR코드 강의가 연결되는 문제도 있어 막히는 부분을 바로 보완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매년 개정되므로 표지 확인을 꼭 하시고, 본문에 2026 자이스토리 영어 어법 어휘 완성 답지 pdf 첨부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