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는 도형의 성질을 이해하고 그림에 주어진 조건을 식과 좌표, 벡터로 옮기는 연습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수매씽 개념 기본서 기하 2026년판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이차곡선에서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벡터와 그 활용까지 다룹니다. 처음부터 풀이를 외우기보다 개념과 대표 예제를 읽은 뒤 어떤 성질을 써야 하는지 직접 표시하며 문제를 풀어 보세요. 막힌 문제는 정답만 확인하지 말고 그림을 다시 그리거나 조건을 하나씩 적어 보고, 해설의 접근 순서와 비교하면 복습에 도움이 됩니다. 아래에서 실제 교재 목차와 동아출판 공식 정답·풀이 PDF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교재의 소개
YES24에 등록된 정식 상품명은 『수매씽 개념 기본서 기하 (2026년)』입니다. 민경도와 이창희가 집필하고 동아출판이 2026년 1월 10일 발행한 580쪽 교재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했습니다. 이 책은 문제만 빠르게 반복하는 유형서가 아니라 기하의 개념을 이해하고 예제와 연습 문제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둔 개념 기본서입니다. 표지에 적힌 ‘개념 기본서’와 2026년 표기를 확인하면 같은 출판사의 다른 수매씽 기하 교재나 이전 교육과정 판본과 혼동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부할 때에는 도형의 모양만 기억하기보다 정의와 성질이 성립하는 조건을 먼저 살펴보고, 그림에 표시한 내용을 식으로 옮겨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학습 범위는 이차곡선,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벡터, 벡터의 활용으로 이어집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정의를 익힌 뒤 접선 문제를 풀고, 공간에서는 직선과 평면의 위치 관계 및 좌표를 다루며, 마지막에는 벡터의 성분과 내적을 방정식에 적용합니다. 단원을 처음 읽을 때에는 핵심 정의를 자신의 말로 짧게 정리하고 예제의 그림을 직접 그려 보세요. 문제를 풀다가 막히면 어떤 성질을 사용해야 하는지부터 표시한 후 계산을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해설을 확인할 때에도 답만 비교하지 말고 좌표를 잡은 이유, 벡터를 선택한 이유, 식을 세운 순서를 살펴보면 비슷한 문제에 다시 적용하기 수월합니다.
2. 책의 순서
YES24에 실린 목차를 기준으로 보면, 첫 단원은 포물선·타원·쌍곡선과 이차곡선의 접선입니다. 다음 단원에서는 공간에서 직선과 평면의 관계, 정사영, 점의 좌표와 구의 방정식을 다룹니다. 그다음 평면벡터와 공간벡터의 연산·성분·내적을 배운 뒤, 마지막으로 벡터를 이용해 직선과 평면, 구의 방정식을 살펴봅니다. 아래 목록은 이 순서를 큰 단원별로 요약한 것입니다. 이차곡선에서는 정의가 그림의 어느 거리 조건에 대응하는지 확인하고, 공간좌표에서는 축과 점의 위치를 먼저 그려 보세요. 벡터 단원에서는 방향과 크기를 구분해 표시한 뒤 계산하면 공식만 외울 때보다 오류를 찾기 쉽습니다.
- 이차곡선: 포물선·타원·쌍곡선과 접선
-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위치 관계, 정사영, 공간좌표와 구
- 벡터: 평면벡터·공간벡터의 연산, 성분과 내적
- 벡터의 활용: 직선·평면·구의 방정식
3. 답지
아래 버튼은 동아출판이 제공하는 2022 개정 ‘고등 수매씽 개념 기하(26) 정답 및 풀이’ PDF 원본 주소로 연결됩니다. 파일명에 교재의 시리즈·과목·판본이 표시되어 있으므로, 다운로드한 뒤 사용 중인 책의 표지와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출판사의 정오표가 아니라 실제 정답과 풀이를 담은 자료이며, 구글 드라이브나 개인이 다시 올린 파일을 경유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스스로 풀고 난 뒤 답을 확인하되, 해설의 그림과 자신의 그림에서 빠진 조건이 없는지도 살펴보면 좋습니다. 식이 맞는데 답이 다르게 나왔다면 계산 과정부터, 시작 방법을 몰랐다면 해설에서 처음 사용한 정의나 성질부터 확인해 보세요.
수매씽 개념 기본서 기하 답지 (2026) 정답과 풀이 PDF 바로가기
정답 및 풀이의 저작권은 동아출판에 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 공식 원본 파일로 이동하는 링크를 안내하는 것이며, PDF 내용을 복제하거나 별도로 재배포하지 않습니다. 답지를 사용할 때에는 한 문제의 풀이를 읽고 끝내기보다 해설을 덮은 뒤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기하에서는 그림을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문제에 주어진 평행·수직 관계나 좌표 조건을 놓친 부분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오답 노트에는 긴 해설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어떤 조건을 발견하지 못했는지와 다음에는 어떤 성질을 먼저 확인할지를 적어 두세요. 책과 PDF의 연도나 교육과정 표기가 다르다면 해설을 적용하기 전에 판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